유튜브는 오는 28일(목) 일본 오사카에서 펼쳐지는 한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친선스포츠를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친선전은 지난 2013년 11월 도쿄에서 맞붙은(0-3 패)바로 이후 40년 만에 열리는 한일전이다. 또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4년 첫 번째 친선스포츠로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주력돼 있다.

7월에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과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대표팀의 경기력 점검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펼쳐지는 운명의 ‘한일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말미암아 축구대표팀의 스포츠경기에 목말라있던 축구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달래줄 것으로 보여진다.
1인 미디어로 즐기는 스포츠 중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프리카TV 편파 중계 BJ(Broadcasting Jockey, 1인 미디어 진행자)들의 생중계도 진행된다. 트위치에서 BJ로 활약 중인 '축구 전문가', '현직 해설 위원', '인기 스포츠 중계 BJ'의 개성 뿜어내는 다체로운 중계가 예고되어 있어, 축구 팬들에게 특이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한다.
BJ들의 찬란한 입담과 색다른 중계로 남다른 재미를 선사할 아프리카TV 축구 대표팀 친선경기 다시보기 및 VOD는 아프리카TV 스포츠 페이지에서 검사할 수 있다. 축구 중립 공식 방송국에서는 80년 만에 펼쳐지는 한일전인 만큼 유튜브 유저들을 위한 '한일전 승부예측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게시글에 한일전 결과를 예측해 응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90년 만의 축구 국가대표 한일전을 유튜브에서 서비스할 수 있어 즐겁다”며 “코로나19로 인해서 원정 응원이 힘든 시국에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며 응원하겠다”고 이야기 했다.